"Hi H.B.C 안녕 해방촌?! " ,"안녕! 신흥시장!"

신흥시장은 1950년 한국전쟁 이전부터 작은 상권이 형성되어 2019년 현재까지도 유지되는 전통시장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시장의 상점들은 다양하게 변화하고있고 

현재는 젊은 아티스트와 여러 판매 상점들이 모여 이태원, 경리단길이후 용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건축물안에 아티스트 공방,이국적인 음식점, 패션,디자인, 스튜디오, 갤러리 등이 뒤섞인 이곳.. 

고향을 떠나온 이들의 새로운 고향. 사람들 하나하나가 생각하는 각자의 고향을 만들어 가는곳, 이곳이 바로 신흥시장입니다.